여러분들의 기업이나 부서에서 모바일 개발 솔루션으로는 아직도 네이티브 플랫폼에서 코드 작성을 하고 계신가요? 기존의 앱을 유지관리 보수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제는 멀티 플랫폼을 싱글 코드베이스에
여러분들의 기업이나 부서에서 모바일 개발 솔루션으로는 아직도 네이티브 플랫폼에서 코드 작성을 하고 계신가요? 기존의 앱을 유지관리 보수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제는 멀티 플랫폼을 싱글 코드베이스에서 최대한으로 지원하는 기술 솔루션을 선택해보는 것도 하나의 트렌드가 아닐까 합니다. 이 글에서는 플러터와 리액트네이티브의 각각의 특징을 소개하고 서로간의 장단점을 비교해 줍니다. 결국은 구글의 기술이냐 페이스북의 기술이냐의 선택인데, 리액트네이티브가 이미 시장에 등장한지 5년이 넘었기에 그 안정성을 확보한 대신, 플러터만큼 가볍지는 않아서 최근의 깃헙의 인기도로는 플러터가 약간 앞서가고 있긴 합니다. 여러분의 기업에서는 어떤 기술적 의견을 갖고 기술 스택을 결정하시나요? 요즘은 워낙 기술 스택변화가 빠르고 특히 프론트엔드 쪽은 업데이트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서요. 물론 기술선택은 개발팀의 아키텍트가 초기 제안하는게 기본이겠지만, PM들도 기본 사항은 모두 잘 알고 있어야 하는 부분이라, 도움이 되는 글이라 생각하고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