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잘해야한다. (3) 점을 찍어봐야 안다. 점을 찍어봐야 안다. 최근에 본 아티클에서 배운 점을 기록과 실행과 그리고 반성도 해본다.(1) 함께 일하는 후배들을 깊게도 보고 넓게도 보고
인사를 잘해야한다. (3) 점을 찍어봐야 안다. 점을 찍어봐야 안다. 최근에 본 아티클에서 배운 점을 기록과 실행과 그리고 반성도 해본다.(1) 함께 일하는 후배들을 깊게도 보고 넓게도 보고 양눈으로 보고 한눈으로도 보고 다각도로 현재 위치를 파악해야한다. 그동안 너무 경험과 감각으로만 보려 했던 것 같다. 반성한다.(2) 이 아티클에서는 프레임을 통해 멤버들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 위치에 맞게 가이드를 주고 각 위치별로 순환될 수 있게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참 ! 관리자가 보는 위치와 후배들이 스스로 보는 위치의 차이도 봐야 한다 조언했다. 실은 더 많은 조언이 있지만 커리어리는짧게 써야하기에 생략한다. (인스타에는 길게 쓴다.) 우리는, 아니 나는! 아주 가끔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 생각되면 매우 자주 너무 당연하게 안하고 넘어간다. 이번에도 너무 당연하게 넘어갈 뻔했지만 직접 해봤다. 후배들의 현재 위치의 점을 찍어봤다. 그리고 반성(3)또 반성했다.(4) 운 좋게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운 좋게 된 것이라 더 부끄러웠다. 그리고 조언해줘야할 후배들이 보였다. 너무 미안했다. 점을 찍어보니 내 생각과 다른 곳에 있었다. 다시 깊이 반성했다.(5) 암튼. 너무 당연한 이야기지만 꼭 해보길 추천드린다. 관리자가 아니여도 스스로 주기적으로 정기적으로 찍어봄도 좋을 것 같다. 정말! 점을 찍어야만 보이는 일 들이 있는 것 같다. 해당 아티클은 하버드비지니스 리뷰 “리더쉽을 새롭게 하라” 의 107p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