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에서 이모지를 자체 제작해서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퀄리티도 좋고 잘 만들어져서 mac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모지 세트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이모지에 대해서는
토스에서 이모지를 자체 제작해서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퀄리티도 좋고 잘 만들어져서 mac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모지 세트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이모지에 대해서는 재해석을 하면서 논란이 약간 있습니다.. 같은 유니코드를 쓰지만 의미를 재해석 해서 그렸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플로피디스크" 이모지를 "클라우드"로 그렸다거나 "끌어안기"를 "거리두기"로 재해석해서 그렸는데 유니코드는 같은 유니코드를 쓰고 있어서 의미의 혼란(?)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