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은 집콕 중, 인테리어 시장은 점점 성장 중🛋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들 인테리어 하나씩 바꿔보신 경험 있으실 겁니다. 에어비앤비와 틱톡이 예측한 인테리어 트렌
세계인은 집콕 중, 인테리어 시장은 점점 성장 중🛋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들 인테리어 하나씩 바꿔보신 경험 있으실 겁니다. 에어비앤비와 틱톡이 예측한 인테리어 트렌드가 최근 한국의 인테리어 트렌드와는 어떻게 비슷하고 다른지 비교해보세요. 1. 코티지코어 cottagecore 전원 생활을 동경하는 MZ세대가 많아지면서 떠오른 인테리어 트렌드. 빛바랜 색상과 나무 소재 가구, 빈티지 벽지, 꽃 장식 등 따뜻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2. 시즈널 장식 크리스마스 시즌에 집에서 직접 데코레이션을 만드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특히 말린 과일, 나무 등 자연 재료를 활용해 장식품을 만드는 크리에이터가 많아지고 있다. 3. 추억의 레트로 감성 1970~1980 감성의 인테리어. 추억의 장난감, LP판, 밝고 튀는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디스코, 사이키델릭 무드를 연출한다. 4. 보태니컬 스타일 식물 인테리어 (플랜테리어). 몬스테라 등 실내에서 기르는 화초의 인기가 높아졌다. 5. 맥시멀리즘 미니멀리즘에서 맥시멀리즘으로 트렌드가 변화 중. 장식 많은 럭셔리 가구, 빈티지 오브제, 아티스트의 포스터, 동물 무늬 패턴 등을 배치해 즐겁고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연출한다. 6. 고딕 중세의 어둡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내는 디자인으로 어두운색, 체리색 나무, 앤티크 오브제를 활용한다. 7. 그랜드 밀레니얼 한국의 '할매니얼'과 같은 맥락. 2020년 이후에 틱톡에 #grandmillenial 이라는 해시태그가 처음 등장했다. 8. 지속 가능성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에어비앤비에도 재활용 목재로 지은 오두막, 친환경 에너지 숙소 등 지속 가능성을 지닌 숙소가 15% 증가했다고 한다. 참고: 매거진 빌리브 https://villiv.co.kr/magazine/all/culture/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