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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d start problem #4. Tiny Speck] Cold start problem의 시작을 잘 해결한 슬랙에 관한 이야기 1. zero to one - 처음엔 MMORP

[The cold start problem #4. Tiny Speck] Cold start problem의 시작을 잘 해결한 슬랙에 관한 이야기 1. zero to one - 처음엔 MMORPG 게임 회사였다가, Glitch라는 첫 번째 제품을 포기하고 그 후 만든 제품이 Slack이다. - 처음엔 사내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던 일이 엄청난 제품이 되었다. - Slack은 “Searchable Log of All conversation and Knowledge”의 줄임말이다. 한줄 생각🖊️ : 역시 서비스명도 명이지만, 성공하면 다 멋있어 보이네요. 첫 번째 제품을 포기하는 과정이 얼마나 힘들었을지..읽는 내내 슬펐습니다. 2. Atomic stable network를 튼튼히 세우는 과정 - 처음에는 직원들의 지인 회사를 찾아가, Private beta testing을 진행했다.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왜 이 제품을 써야 하는지 설득하러 다녔고 끝내 45개의 회사에 채택되었다. - 이 베타테스트를 경험한 각 개인이 atomic network가 되어 네트워크 효과를 일으켰다. - 그 뒤에 각 팀의 사이즈별로 나타나는 현상을 지켜보면서 기능을 추가했다. 예를 들어, 시간이 지나면서 채널을 찾는 것이 어려워졌고, 큰 단위의 조직에서는 team directory 같은 기능이 필요했다. 한줄 생각🖊️ : 베타/ 출시 등의 말보다 최소한의 작은 단위에서 빠르게 개선하는 것이 역시 답이구나,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3. 작은 네트워크에서 큰 네트워크까지 - Slack에서는 3명이면 안정적으로 슬랙을 사용하는 최소 단위라고 본다. - 2013년 8월 정식 출시 후에는 8000개의 회사가 줄을 서서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2주 만에 15000개까지 성장했다. 그 다음 해에는 135,000명의 유료 사용자와 매일 10,000명의 새로운 가입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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