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정보와 공개된 뉴스만으로도 가장 빨리, 믿을만한 정보를 압축해서 공유하는 곳은 언론사가 아니라 이 채널이다. 매일, 혹은 속보가 나올 때마다 2~5분 내외로 요약해서 설명해주는데 구글 지도와
공식 정보와 공개된 뉴스만으로도 가장 빨리, 믿을만한 정보를 압축해서 공유하는 곳은 언론사가 아니라 이 채널이다. 매일, 혹은 속보가 나올 때마다 2~5분 내외로 요약해서 설명해주는데 구글 지도와 자료 화면으로도 전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 되도록 이 상황에 대해 논평하지 않으려고 생각하는데(왜냐면 실시간 논평이야말로 비윤리적이란 생각 때문), 이런 채널의 부상과 주변 상황들(미디어, 정치/정책 변화 등)을 보면 '2022년 이후의 세계'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지 않을 수는 없다. + 2일 만에 구독자가 2만 정도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