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회고 [디스콰이엇] 이번 달엔 현솔님과 제니님의 피드백을 토대로 내가 진짜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고민한 한 달이었다. 지금 현재 디스콰이엇의 목표와 핵심 KPI가 무엇인지 뚜렷하게 인지
2월 회고 [디스콰이엇] 이번 달엔 현솔님과 제니님의 피드백을 토대로 내가 진짜 집중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 고민한 한 달이었다. 지금 현재 디스콰이엇의 목표와 핵심 KPI가 무엇인지 뚜렷하게 인지하려고 노력했다. 이제는 사고하는 방식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느낀다. 어떤 Action을 취하기 전에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되묻는다. 왜? 왜 이걸 하려고 하는거지? 이 가설이 지금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일인가? 왜 이것을 검증해야 하는 걸까? 그 질문에 스스로 답을 했던 하지 못했던 주변에 피드백을 구한다. 그리고 진행하고 개선하고 반복한다. 회고를 적는 순간에도 계속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고 이 느낌을 더 증폭하고 싶다. 매일 미친듯이 노력해야지! 그리고 요즘 Building in public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내가 진행할 것들에 대해 유저분들에게 공개적으로 질문하고, 반영하면서 유저가 원하는 것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항상 이렇게 하는 것이 어렵지만, 그래도 습관화하려고 노력중이다. Building in public 하기 위한 노력들 세션 아이디어 질문 드려요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198 메이커스토리 회고 & 앞으로 계획 & 고민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41 디스코드에서 4번의 라이브 세션을 진행하고 느낀 점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47 [SHIFT] Notion TF 미팅을 할 때 의사소통이 잘 안되어서 직접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어 보여드렸다. 열 번 설명하는 것보단 한 번 보여주는게 더 빠르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리고 오프라인 미팅을 거의 6시간 정도 했는데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착착 진행되어서 너무 좋았다.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그리고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이런 사람들을 항상 곁에 두기위해,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그리고 최근 SHIFT에서 신규 크루 리크루팅을 시작했는데, 또 어떤 사람들을 만나게 될지 궁금하다. SHIFT 크루 모집글 : https://bit.ly/3vtoMPh [권도언의 수첩] 2월 4일 퇴근 하는 길에 현솔님께서 스케치를 시작하고 그 안에 디테일을 채워가며 공부하라고 말씀해주셨다. 나는 지금까지 스케치만 주구장창 그리고 만 것 같다. 그래서 오랫동안 고민했다. 어떻게 하면 스케치에서 멈추지 않고 디테일을 채워갈 수 있을까? 그러던 와중 링크드인에서 Don’t confuse Armchair influencers with True Experts 라는 글을 읽게 되었고, 그 결과 True Expert가 되기 위해 개인 뉴스레터를 시작했다. 해당 글엔 True Expert가 되기 위해 해야 할 것들이 정리가 되어있는데, 문제 공부 -> 해결책 제안 및 구현 -> 결과에 대해 경험하고 소유 -> 이것을 반복해야 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풍부한 호기심, 문제 해결을 위한 많은 노력, 배운 것을 소유하는 것, 읽고 쓰는 것과 소통하는 스킬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개인 뉴스레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뉴스레터를 시작하면 문제를 공부하고 배운 것을 소유하며 읽고 쓰는 것과 독자와의 소통 등 많은 부분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를 토대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실행한 결과도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해볼 생각이다. 그리고 디테일을 채워나가고 싶은 분야는 ‘사람’과 관련된 것들이다. 그래서 커뮤니티/교육/HR/조직문화/심리 같은 것들을 깊게 파고 들기로 결정했다. 뉴스레터의 내용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을 공부하고 정리한 것들이고, 이를 통해 내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스스로 실마리를 얻고 해결책을 찾고 실행하며 True Expert가 되고자 한다. 뉴스레터 글 개인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권도언의 수첩 #0 : https://maily.so/kwondoeon/posts/f50414cf 권도언의 수첩 #1 : https://maily.so/kwondoeon/posts/622e39d5 [이번 달에 작성한 글들] 우리집은 도서관 4개월 사용 후기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196 세탁소를 의사의 사무실로 바꾸고 있는 스타트업, Fabric Health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01 나의 읽기 생활을 책임져 주는 앱, 헤이버니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07 마이크로소프트를 잊지 마세요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33 메이커스토리 19 - 이미지를 통해 영감을 주는 Objet 개발자의 이야기 : https://www.disquiet.tech/post/makerstory-19 How do you deal with getting old and feeling lost?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59 존 맥스웰의 위대한 영향력을 읽고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