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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리, 오아시스마켓, 그리고 쓱 2. 컬리와 오아시스마켓은 쓱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더불어, 쿠팡의 로켓프레쉬도 있음 3. 그렇기에 이 둘 만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 4. 물론,

1. 컬리, 오아시스마켓, 그리고 쓱 2. 컬리와 오아시스마켓은 쓱이라는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더불어, 쿠팡의 로켓프레쉬도 있음 3. 그렇기에 이 둘 만의 비교는 큰 의미가 없다 4. 물론, 세부적으로 보면 각 사업자의 전략이 다르다. 이마트는 네이버와 손잡아서, 네이버 쇼핑에 입점하는 방식으로 매출을 만들고자 한다. 쿠팡은 3자 물류 (제트배송) 를 통해 물류망에 대한 비용 회수와 동시에 쿠팡 자체 광고 매출을 높이고자 한다 (월마트가 3자 물류와 함께 광고 매출 높였듯). 컬리와 오아시스 마켓은 우선적으론 생존이 먼저다. 컬리는 상장을, 오아시스마켓은 퀵커머스. 전자는 비용을 줄여야 하고, 후자는 투자를 늘려야 한다. 쿠팡의 상장 이후 가격 하락이 보여주듯, 이 커머스 업계는 거품이 심하다. 이 거품을 믿음으로 보답할 무언가가 있어야 하는데...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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