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쪼렙 서비스 기획자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수익모델 자료. 가볍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차이점? -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모델 + 수익 모델 ex)
by 쪼렙 서비스 기획자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수익모델 자료. 가볍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모델의 차이점? - 비즈니스 모델= 서비스 모델 + 수익 모델 ex) 구글의 비즈니스 모델 = 검색(서비스모델) + 광고(수익모델) > 수익 모델의 세 가지 꼭지 1. 판매 모델 : 사용자에게 유료로 서비스를 제공해서 수익을 얻는 모델 2. 광고 모델 : 사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에 광고를 붙이는 모델 3. 중개 모델 : 고객이 서비스 내에 입점한 고객에게 비용을 지불하면, 그에 따른 수수료로 수익을 얻는 모델 [ 판매 모델 ] 일방향으로 사용자로부터 수입을 얻는 모델 1. 전면 유료화: 돈을 내지 않으면 아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모델이다. - 일회성 결제 모델 : 고객이 가격을 지불하고, 안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재화를 구매하는 모델이다. 예) 마켓컬리, 쿠팡등의 일회성 구매 - 정기 구독 모델 : 기본적으로 정기 구독 모델은, 매달 일정한 가격을 지불하면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예) 쿠팡의 와우멤버십, 넷플릭스 구독료 등 2. 부분 유료화: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서비스 내에서 과금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 아이템 모델(?): 예) 게임 아이템 판매, 네이버웹툰 쿠키 - freemium 모델 : Freemium은 기본적인 서비스나 제품은 무료로 제공하지만, 추가적인 프리미엄 기능을 사용하려면 지불이 필요한 모델이다. 예) 스포티파이 [ 광고 모델 ] 광고 모델은 서비스에 광고를 붙이고 광고주로부터 수익을 얻는 방식 과금 방식에 따라 CPM, CPC, CPA 등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가장 대표적인 유형은 CPC과 CPM이다. 1. CPM(Cost Per Mile) - CPM은 광고가 사용자에게 노출된 건수에 따라 광고 비용을 책정하는 방식 2. CPC(Cost Per Click) - 실제로 사용자가 광고를 보고 광고주의 페이지로 이동하기 위해 클릭한 수 만큼 광고주로부터 돈을 받는 방식 [ 중개 모델 ] - 서비스 내에서 금전 거래가 발생하면,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대가로 수수료를 받는 것 예) 에어비앤비, 배달의 민족, 우버 등 > 수익성이 높은 모델이 항상 좋은 걸까? 당근마켓이 1,789억원 규모의 시리즈 D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인정받은 기업 가치는 3조원이었다. 이는 신세계 시가총액을 뛰어넘은 규모다. 하지만 당근마켓이 적용한 광고 수익 모델은 여전히 흑자전환에는 실패하고 있다. 당근마켓은 중고 거래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플랫폼이지만, 중개 모델이 아닌 광고 모델을 채택했다.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인 만큼 지역 광고로 수익을 실현하고 거래자에게는 부담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수익성 측면에서 보면 광고 모델을 채택한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러나 당근마켓이 만약 거래자에게 수수료를 받았다면 이 정도로 매력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었을까? 당근마켓은 어쩌면 너무나 뻔한 수수료 모델보다, 사용자에게 더 매력적인 제품이 되기 위한 수익 모델을 선택했기 때문에 기업가치 3조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도 모른다. 당근 마켓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기업가치는 미래 성장 가능성, 수익 실현 가능성까지 보기 때문에, 현재 수익 모델이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높을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장과 프로덕트의 핏(PMF)이다. 일단 우리 제품에 딱 맞는 시장을 찾고 우위를 점한다면, 수익 실현이 가능한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유니콘 기업이 된 당근마켓은 이제 새로운 먹거리를 찾으러 당근 페이와 같은 새로운 모험을 시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