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is more" is surely good for business, but not for users. 최근 아이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빅테크 기업들의 서비스 행보를 보면 윤리적
"More is more" is surely good for business, but not for users. 최근 아이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빅테크 기업들의 서비스 행보를 보면 윤리적 디자인(ethics desgin)이 UX 필드에서 단순히 버즈워드가 아님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일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서비스를 만드는 담당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비즈니스와 사용자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서 견제해야하는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