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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의 작년 4분기 매출은 890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7%, 148%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4분기는 위너의 멤버인 송민호의 솔로앨범을 제외하고는 신보 활

-YG엔터의 작년 4분기 매출은 890억원, 영업이익은 13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7%, 148% 증가하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4분기는 위너의 멤버인 송민호의 솔로앨범을 제외하고는 신보 활동이 별로 없던 시기. 앨범판매고는 23만8000장 정도로 전년 동기(167만장) 대비 크게 감소 -2020년 이후 부재했던 콘서트 매출도 처음 반영. 송민호와 강승윤의 콘서트 매출이 21억원 유입. 다만 핵심 매출처는 온라인 콘서트, 유튜브 등 디지털 콘텐츠로 4분기에만 218억원을 기록,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1분기 23%에서 43%로 확대. 코로나19 영향으로 블랙핑크 등의 온라인 콘서트가 크게 흥행한 효과 -연결 기타영업이익 으로 105억원이 잡혔는데 YG플러스의 100% 자회사 YG인베스트가 보유한 네이버제트 지분 1.3%의 평가차익. 2020년 10월 YG인베스트먼트와 YG플러스가 각각 50억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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