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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2년도 1분기가 꺾여가는 시점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 올 해 1월 부로 퍼블리에 합류 했습니다. 정신이 없어 공유도 제대로 하지 못 한 사이에 1분기의 3/3 지점을 바라

벌써 2022년도 1분기가 꺾여가는 시점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 올 해 1월 부로 퍼블리에 합류 했습니다. 정신이 없어 공유도 제대로 하지 못 한 사이에 1분기의 3/3 지점을 바라보는 이 시점의 저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퍼블리에서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 퍼블리에 합류 후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주셨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그 중 꼭 알리고 싶은 퍼블리 문화 몇 가지를 공유 드리고 싶은데요! 짧게 한 가지 소개 해드리자면... 합류 후 제게 인상 깊었던 점은 놀라울 정도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 입니다! 업무상 커뮤니케이션은 공개 채널에서 이야기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또한 과거에 멤버들이 고민했던 흔적들은 컨플루언스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었죠. 덕분에 저는 짧은 시간에 동료들이 과거에 어떤 문제를 직면 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어떤 고민을 해왔는지 맥락을 보고 이해 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그 오랜 기간 동안 함께 고민 해왔던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했답니다 😁 또, ‘이야기 할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이야기 하라!’가 기본인 환경에 적응하고 보니 혼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 속으로 앓는 불필요한 비용을 소비하는 시간은 사라지게 되었죠. 덕분에 속도 측면에서도, 생산성 측면에서도 모두 도움이 되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환경을 경험해보지 못해서 처음에는 뭔가 과거 정보를 알아내는 정보요원이 된 것 같기도 했고, 공개 채널에서 이런 것 까지 이야기해도 되나? 싶어 속으로 쑥스러워했던(?) 기억도 있답니다.😅 더불어, 2개월의 시간을 함께 지내 보아야만 알 수 있는- 그 과정에서 동료들이 보이는 순발력과, 노하우 그리고 훌륭한 결과물 까지 보고 있노라면, 진심어린 감탄이 느껴지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퍼블리 라이프를 지내 보면서 인재 밀도는 이렇게 높아지는구나 새삼 느낌과 동시에 역시, 조직은 기계가 아니고 유기체임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 또, 리크루터로서 저는 이곳에 합류 후, 정말 많은 분들과 퍼블리의 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더 나아가 개인적인 고충(?)들을 나누기도 했고요 😁 그 속에서 역시 값진 과거들을 쌓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퍼블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나누어 보고 싶어요, 채용 중인 직무 뿐만 아니라 평소에 퍼블리에 궁금하셨던 부분들에 대해서도 가볍게 커피챗 하는 것도 좋으니 언제든 편히 연락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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