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도적 수련🏄🏻이 중요해!" 의도적 수련이란 말 그대로 나를 객관화하여 내 상태를 점검하고, 내 실력을 인지한 상태에서 수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나의 실력'과
"실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의도적 수련🏄🏻이 중요해!" 의도적 수련이란 말 그대로 나를 객관화하여 내 상태를 점검하고, 내 실력을 인지한 상태에서 수련하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나의 실력'과 '작업의 난이도'가 비슷해야 하는데요. 크게 3가지의 상태가 존재해요. ☘️ 1. 지루함의 영역 - 실력에 비해 작업 난이도가 낮다 2. 불안함의 영역 - 실력에 비해 작업 난이도가 높다 3. 몰입의 영역 - 난이도와 실력이 엇비슷하게 맞는 부분 우리는 3번 '몰입의 영역'에 주목해야 해요. 1, 2번의 영역에서 3번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조절할 필요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이런 게 있을 수 있답니다. 지루함의 영역(1)에서는 실력을 낮추거나(1-1), 난이도를 높이는(1-2) 방법으로 의도적 수련을 할 수 있어요. 1-1. 글에서는 '같은 난이도의 체력훈련을 하는데 팔과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달고 운동하는 경우'를 예로 들고 있어요. 업무로 치면 내가 자주 사용하는 보조 장비를 쓰지 않고 작업을 하는 방식으로 의도적으로 실력을 낮추는 방법이 있답니다. 1-2. 평소 '1시간이면 처리할 수 있는 업무'를 '30분만에 끝내기'로 목표하며 의도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불안함의 영역(2)에서는 실력을 높이거나(2-1), 난이도를 낮추는(2-2) 방법의로 의도적 수련을 할 수 있어요. 2-1. 말 그대로 내 실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방법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책, 스터디, 교육 등이 있겠지요. 2-2. 자신이 맡은 '난이도 높은 일'에서 '가장 간단하고도 쉬운 일'을 목표로 삼아보는 것입니다. 작은 것 부터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넓혀가는 방식이지요. 이 4가지(1-1, 1-2, 2-1, 2-2)의 예시는 단지 글에 쓰여진 일반적인 방법일 뿐이에요. 더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고 스스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스스로 찾아서 나만의 의도적 수련을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블로그 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요즘 푹 빠진 책 에서도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