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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I Built This 팟캐스트은 시간 날 때마다 종종 듣습니다. 현재 또는 과거 창업자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창업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질문 수준이 상당히 높으며, 청취

How I Built This 팟캐스트은 시간 날 때마다 종종 듣습니다. 현재 또는 과거 창업자들을 초청해서 그들의 창업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질문 수준이 상당히 높으며, 청취자가 궁금해하는 다소 어려운 질문도 서슴없이 해서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장거리 운전할 때 들으면 지루하지 않고, 그 시간에 무언가 배울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중 오늘은 코인베이스 창업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배운 점 몇 가지 정리합니다. 1️⃣ YCombinator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공동 창업자 창업할 당시 YCombinator가 공동 창업자 없이는 안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대학 동기가 YCombinator를 통해 창업했는데, 같은 맥락으로 공동 창업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서 놀랐습니다. 2️⃣ 여가 시간에 트렌드를 읽고 작은 거라도 관심있게 봐야하는 이유 창업자가 처음 비트 코인을 접했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조차 주지 않았을 때라고 합니다. 창업자는 남들이 무시할 때 흥미를 가지고 더 깊게 파고들었고, 덕분에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으며, 결론적으로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3️⃣ Get out of your comfort zone 창업자는 내성적인 성격에 말 주변이 없었다고 합니다. 인터뷰를 들어보면 그런 사람이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말을 잘해서 조금 놀랐습니다. 창업자는 불편하더라도 내성적인 성격을 바꾸기 위해 바에서 바텐터로 일해보고 연설 모의 연습할 수 있는 클럽 활동을 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저또한 자기 계발을 위해 불편한 일을 도맡아 하는 것이 아주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주니어 시절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 및 설명하는 게 두려웠습니다. 가면 증후군을 앓고 있었고, 많이 연습해보지 못한 탓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초해서 크고 작은 미팅을 이끌었고 시키지도 않았지만 나서서 큰 프로젝트를 도맡아서 했습니다. 당시에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 시기를 극복하고 나고 돌이켜 보니, 그때 가장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외 가상 화폐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팟케스트 직접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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