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과 마일스 데이비스의 NFT가 나옵니다. 2월에 UMG(유니버설 뮤직 그룹)가 Curio와 손을 잡고 음원/음반 NFT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소니뮤직과 UMG과 합작하여 솔라나 NF
밥 딜런과 마일스 데이비스의 NFT가 나옵니다. 2월에 UMG(유니버설 뮤직 그룹)가 Curio와 손을 잡고 음원/음반 NFT를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소니뮤직과 UMG과 합작하여 솔라나 NFT 플랫폼 '스노우크래시'와 함께 명곡의 NFT를 제작한다고 합니다. 물론, UMG/Curio든 소니/UMG/스노우크래시든, 이들이 만들 '음악 NFT'가 어떤 형태가 될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된 바가 없습니다. 음악/음반 자체가 될지, 음악의 권리가 될지, 음악가의 다른 컨텐츠가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