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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고객들이 action을 하게 만드려면 소구점을 내세워야한다는 걸 안다. 예를 들면 이 상품/서비스를 이용하면 더 편하다, 이득이 있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움직일 때는

우리는 고객들이 action을 하게 만드려면 소구점을 내세워야한다는 걸 안다. 예를 들면 이 상품/서비스를 이용하면 더 편하다, 이득이 있다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움직일 때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스스로도 '나'에게 어떤 일을 하기 전 이걸 왜 해야하는지, 하면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내세우고 구슬려야 한다. 그래야 움직인다. 이유없이 '해야 해' 하면 설득되지 않는다. 못들은 척 피하거나 끝없이 게을러진다. 설령 움직여도 몰입하지 못하고 쉽게 흐트러진다. 행동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이거, 왜 해야하는데? "이거 하면 뭐가 좋은데? 뭐 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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