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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성장시키는 리더라는 주제로 '리더와 팔로워'에 대한 글입니다. 스타트업 리더 뿐만 아니라 대부분 리더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되는데, 'leading by doing'이라는 말이 인상적입

회사를 성장시키는 리더라는 주제로 '리더와 팔로워'에 대한 글입니다. 스타트업 리더 뿐만 아니라 대부분 리더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라고 생각되는데, 'leading by doing'이라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난이도가 최상급 일이라 이것이 가능케 하는 사람은 리더십 뿐만아니라 실력도 최상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①전형적인 leading by doing 스타일 - 본인이 C급 레벨이라고 남들에게 일을 무작정 시키지 않는다. - 이런 사람들을 채용한 회사는 대부분 내부 프로세스가 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단 리더들이 스스로 프로세스를 만든다 - 회사에 오자마자 일을 시키고, 본인이 더 큰 조직에서 더 큰 일을 했다는 걸 보여주고 강조하는 대기업형 인재는 절대로 작은 스타트업에서 리더가 될 수 없다 ②더 좋은 인재를 끌어들이는 자석같은 리더십 - 그동안 좋은 커리어를 쌓고 가는곳 마다 위에서 말한 리더십을 발휘해서 이런 사람들이 이직했다는 소식을 들으면 뛰어난 개발자들이 스스로 이직하고 싶다는 문의가 왔다 ③리더와 팔로워는 다르다 - 어떤 리더는 이미 누가 만들어놓은 틀에 편안하게 적응하기 보다 누구도 못만든 틀을 본인이 직접 만드는 걸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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