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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d start problem #5. The atomic network] Atomic network는 가장 작은 안정적인 네트워크 단위로, 여기서부터 network 단위를 늘려가면서

[The cold start problem #5. The atomic network] Atomic network는 가장 작은 안정적인 네트워크 단위로, 여기서부터 network 단위를 늘려가면서 시장 전체를 장악할 수 있다. 예시 1. 신용카드의 시작 - Bank of America는 미국 전체가 아닌 캘리포니아의 정말 작은 도시를 하나 선정 - 한날 한시에 특정 인원에게 신용카드를 만들어 보냄 - 해당 지역의 작은 가게들에게 신용카드 결제를 사용하도록 함 - 점차 넓혀가며 1년 후 200만장의 카드 사용자를 확보함 생각 🤔 - 특히 처음 무언가 출시를 해서, 아무도 그 제품의 가치를 이해할 수 없고 알려줄 수도 없을 때에는 작은 단위에서 시작하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상 큰 시장을 타겟할 경우, 이를 위한 준비 과정은 늘어나고 결과를 알기도 어렵구요. 출시가 진정한 시작이기에, 시작 없이 아무것도 안될 것 같아요. - 책에서 얘기한 것 중 결국 “그 최소한의 유저를 모으기 위해 얼마나 좋은 경험을 줘야할까”를 잘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PO로서 MVP의 사이즈와 기능을 정의하는 것은 항상 어렵습니다. - 신용카드를 동시에 발송하여 나 말고 다른 이들도 이 카드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쉬웠을 것 같아, 그 당시에는 정말 철두철미한 방법이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시2. Uber - Uber는 도시 간 확장으로 네트워크 효과를 가져왔는데, 첫 시작은 도시 전체가 아닌 특정 역 사이의 특정 도로 + 특정 시간을 타겟함. - 새로운 네트워크의 런칭은 적정한 사람이 있는 그룹에 집중하고, right intent, right situation, right time 세 가지를 반드시 생각해야함. 생각 🤔 - 적정한 사람의 수와 얼마나 작은 단위의 케이스를 정의할 것인지는 상대적이겠지만, 최초의 lesson learned를 위해서는 실행과 결과를 명확히 볼 수 있는 통제 가능한 수준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 위 조건이 되어야 설령 첫 케이스에서 실패하더라도 명확하게 다음 타겟으로 빠르게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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