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몰브랜드의 온라인 채널 운영에 대해서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가 유튜브에 자신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작은 브랜드 뿐만 아니라 개인 및 기업에게도 충분
✅ 스몰브랜드의 온라인 채널 운영에 대해서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가 유튜브에 자신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SNS 채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작은 브랜드 뿐만 아니라 개인 및 기업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이야기라 생각이 들어서 정리해봤다. 1️⃣ 작은브랜드의 온라인 채널 운영에 대해서 - 인스타그램이 해킹을 당해서 계정이 없어졌지만, 다행이도 인스타그램이 없어진 후에 매출에 타격을 입지 않았었다. 그러면서 이 인스타그램 계정은 뭐였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혼자서 다시 만들어봐도 더 좋게 만들 수 없었을 것 같아서 그때 마케팅 팀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퍼포먼스 마케터 보다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하나하나 쌓아갈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를 찾게 되었다. https://youtu.be/JD1f8yqkfoY 2️⃣ 인스타그램편 - 이전 계정에 4만명의 팔로우가 있었어서 계정을 새로 만든 후 2만명 정도는 바로 모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1만 명 정도가 팔로우를 해주었다. 섭섭하기도 했지만 이 분들이 정말 '찐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찐팬'이라는 키워드를 잡아 그 찐팬의 밀도를 높이는 것에 집중했었다. - 인스타그램은 빠르게 스크롤을 하다가 멈칫하게 되는 스쳐지나가는 채널이라고 생각한다. 광고를 태우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포스팅은 결국 퍼지고 저장이 될 수 있다. 공짜로 올릴 수 있는 채널이지만 유료 광고 구좌라고 생각하고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 - 1일 1포스팅을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미리 기획만 해두면 충분히 할 수 있다. 제품 소개, 찐 사용템 리뉴, 유튜브, 일러스트, 레터, 공지사항, 이벤트 등등의 것들을 통해서 콘텐츠를 미리 기획하자. https://youtu.be/NtBFnOUlJzE 3️⃣ 유튜브편 - 유튜는 우리의 진정성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채널이라고 생각했다. 우리의 가까이에서 우리의 모습을 필터링 없이 개인적인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했다. 당연히 구독자 수와 조회 수 이런거 너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진정성을 쌓는 시간들이다. - 다양한 매체라는 깔때기 통해 빠져들게 되면 나중에는 농축액처럼 찐해피어들이 똑똑똑 떨어지는 이 구조를 만들어놔야 브랜드가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다. - 자극적인 콘텐츠로 팔로워를 늘리는 것은 쉽지만 되게 어려운 게 사람들이 진짜 좋아해주는 것이다. 오래 걸리고 힘들다. 팔로워 숫자에 집중하게 되면 목적을 잃게 된다. - 막막할 때는 이것 저것 다 해보는것이 좋다.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고 반응이 안좋은 것은 자연스럽게 없어지게 된다. 그렇게 해보면서 데이터가 쌓일 수 있고, 그렇게 점점 뾰족하게 만들어갈 수 있다. https://youtu.be/jy6_zXxNmnU 4️⃣ 뉴스레터편 -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는 댓글을 남기려면 모두에게 오픈이 되어질 수 있으니, 소극적이게 될 수 있다. 뉴스레터는 해피어들을 위한 표현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 보통의 뉴스레터는 일방적인 소식지인데, 우리는 주고받는 편지라는 페르소나를 잡고 시작했다. 여러가지 장치를 통해서 해피어들의 생각과 활동을 끌어내려고 한다. - 중요한 포인트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한 이야기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게 진짜 구성원이 된 느낌이라는 피드백도 있었다. (친구랑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는 느낌) https://youtu.be/jFZ51D8N8MQ 🤔 영상 하나 하나가 다 주옥 같아서 모두 정리를 해봤다.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분들이라면 꼭 보길 추천!!! 밑에 링크는 그중 첫번째 영상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