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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인사이트] **직장인으로 가장 큰 이익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어떻게 해서든지 '(1) 덜 일하려고, (2) 자신의 방식을 벗어나지 않

[커리어 인사이트] **직장인으로 가장 큰 이익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들 어떻게 해서든지 '(1) 덜 일하려고, (2) 자신의 방식을 벗어나지 않으려고, (3) 새로운 방식으로 일하기를 거부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누구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그게 회사를 위해서라는 답을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럼, 최소한 나를 위해서 라고 하면, 그게 '미래의 나'의 성장을 위한 투자 차원의 접근도 함께 고려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 #1. 커리어와 비즈니스의 공통점은 '성장성 혹은 성장 가능성'입니다. 둘다 사람이 다루는 것이고, 계속 존재하기 위해서는 시장(고객)의 요구에 맞춰 늘 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끔은 '손해'라는 것을 볼 수도 있죠. 단, 그 손해는 영원하기 보다는 일시적인 성격이 많습니다. 그래서, 손해라기 보다는 일종의 양보이고, 미래를 위한 투자인거죠. #2. 하지만, 대부분 그걸 투자라기 보다는 비용이라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야하거나, 써야 하는게 아닌데, 그걸 했다고 생각하는거죠. 하지만, 그건 '현재의 나'를 위한 생각일 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게 설령 이기적이라고 해도 말이죠. 이건 현재의 직장생활로 '성장하는 커리어'가 되기를 거부하는 모양새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헌신이나 희생을 요구해서는 안됩니다. 납득가능한 수준으로 회사와 개인 또는 개인과 개인 사이의 거래 관계**Give & Take가 있어야 하는거죠. #3. 왜냐하면, 실력에 비례한 새로운 경험이 성장의 원동력입니다. 미래의 성장한 모습(연봉 / 실력)을 담보로, 현재의 일부 감수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투자(새로운 경험을 위한 노력과 이를 통한 노하우 축적 등)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걸로 산업, 시장, 직무상의 경험 등이 결합되어 '대체 불가한 전문성'을 갖게 되는 것이고, 이 과정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일하는 모습으로 주변의 인정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지나치게 계산하는 과정이나 태도 등을 보이면, 절대 좋은 실력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요령은 나쁜게 아닙니다. 단, 그건 분야(업계)마다, 사람마다 허용하는 영역과 범위가 차이날 뿐입니다. #4. 이를 위해 (본문에서) 세 가지를 제안했습니다. 첫째는 내가 일을 하는 것에 중요성을 지나치게 강조하지 않는 것입니다. 둘째는 일의 질적 책임 및 양을 기준으로 누가 더하고 덜하는지를 계산부터 하지 않는 것입니다. 셋째는 미루기를 포함 업무상 기한 관련 요령을 피우되, 퀄리티로 타협하지 않는 것입니다. #5. 계산은 하되, 나를 기준으로 하는 계산입니다. 어제의 나, 지난해의 나와 비교하여 다른 경험을 넣어야먄, 그 경험을 내 스스로 주도할 수 있는 영역 등을 확장할 수 있어야만 유의미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던대로'가 가장 위험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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