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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좋다고 호들갑 떨다가 CPO인 승국의 "어느 부분이 제일 좋았냐"는 물음에는 정작 대답을 하지 못해서 글로 남겨두는 마티 케이건의 . 방법론이나 택틱 수준의 아티클/책도 유익하지만,

내용이 너무 좋다고 호들갑 떨다가 CPO인 승국의 "어느 부분이 제일 좋았냐"는 물음에는 정작 대답을 하지 못해서 글로 남겨두는 마티 케이건의 . 방법론이나 택틱 수준의 아티클/책도 유익하지만, 이렇게 본질적인 관점을 환기시켜주는 책이 더 좋다. - "(제품 관리자는) 제품팀을 이끌며, [비즈니스 목표에 맞는 방향]으로 [기술과 디자인]을 통해 고객의 [실제] 문제를 해결한다." - "모든 제품팀이 필수적으로 해야 하는 기본적인 두 가지 활동이 있다. 만들 제품을 [발견]하는 것과 시장에 그 제품을 [전달]하는 것." - "(...) 정말로 힘든 일은 제품 백로그에 있는 일이 [만들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다." - "제품이 성공하면 팀의 모든 사람이 제 역할을 잘 해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제품이 실패하면 그것은 제품 관리자의 잘못이다." - "뛰어난 팀들은 (...)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기능이나 프로젝트 대신에 [해결해야 하는 비즈니스 문제]로 각 업무를 정의한다. (...) 당신이 원하는 모든 기능을 출시할 수 있지만, 그것이 근본적인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진정으로 아무것도 해결한 것이 아니다." - "사용자와 고객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것부터 시작하라. 좋은 결과이건 나쁜 결과이건 학습한 것을 공개적으로 공유하라. 팀이나 회사에서 고객에 대한 정량적이거나 정성적인 이해가 필요한 경우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 돼라." - "요약하면 제품 관리자로서 팀에 기여해야 하는 중요한 책임은 다음 네 가지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것이다. (1) 고객 (2) 데이터 (3) 비즈니스와 이해 관계자 (4) 시장과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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