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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34.fm/3/# 오랜만에 팟캐스트 들으면서 산책 중. 포스트모템이 효과 있으려면, 액션 아이템이 다음 릴리즈사이클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등. 밀린 이야기 들을 거 많아서 오

https://e34.fm/3/# 오랜만에 팟캐스트 들으면서 산책 중. 포스트모템이 효과 있으려면, 액션 아이템이 다음 릴리즈사이클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이야기 등. 밀린 이야기 들을 거 많아서 오늘도 많이 트윗할지도… 여기서 인터뷰하는 하트비트 라는 회사는 포스트모템에서 나온 액션아이템을 VP이상 레벨에서 책임지고 진행되도록 관리. 초기 SRE팀이 한개의 조직으로 존재하다가 SLI, SLO,포스트모템 등을 전파하기 위해서 distributed sre 와 같이 전파되는 형태에 대해 이야기 함. (메르카리가 현재 이런 방향성인듯) 최종형태는 SRE가 롤이 아닌 문화로 남는 것이지 않을까? 하고 이야기 함. embeded SRE (각 팀에 전파된 SRE) 형태를 취하게 된건 Reliability에는 도메인이나 서비스 특성이 반영되기 때문. Embeded SRE가 Domain Specific Reliability를 개선하는 것과 동시에 SRE의 각 지표의 중요성, 프랙티스를 전사 문화로 자리잡도록 하기 위함. 별도의 롤이 없어도 Reliability가 중요 지표로 자리잡게 함. 언급되는 Grafana의 발표 https://usenix.org/.../srecon19emea/presentation/rabenstein Topotal 창업이야기도 재밌음. 고3때 마음맞는 친구들끼리 창업을 도모해서, 10년동안 각자 경력(MSP, 쿡패드 등)을 쌓고, 가장 지식이 많이 모였다 생각되는 SRE를 주제로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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