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를 통해 글을 하나 또 올리게 됐습니다. Machine Learning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인데요. 코드 없이 ML 을 하는 법을 이탈예측으로 풀어 썼습니다. ML 자체가 그렇게 진
퍼블리를 통해 글을 하나 또 올리게 됐습니다. Machine Learning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인데요. 코드 없이 ML 을 하는 법을 이탈예측으로 풀어 썼습니다. ML 자체가 그렇게 진입장벽이 높은 일이라고 생각 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실의 문제를 ML로 얼마나 잘 풀어 낼 수 있느냐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항상 서비스의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PO들이 쉽게 접근해서 적용할 수 있는 ML 활용법을 알려주는 건 어떨까 해서 작성해 봤습니다. 여기선 Orange라는 오픈소스 도구를 활용 했습니다만, 다음에 준비중인 아티클은 정말 "엑셀"만으로 ML을 해 보려고 합니다. 올리게 되면 다시 한번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