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노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기획자가 마케터가 알아야 할, 놀이로 살아남는 법 🤹♂️ 📣세상의 모든 것이 놀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회사들이 잘 놀게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마케팅을 진행하
+잘 노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기획자가 마케터가 알아야 할, 놀이로 살아남는 법 🤹♂️ 📣세상의 모든 것이 놀이다🎪 수많은 브랜드와 회사들이 잘 놀게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세상 각지에 온갖 콘텐츠가 생겨나고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잘 놀지 못하면, 타깃의 노는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 ✔️ 놀이하는 인간 = 호모 루덴스 생각하는 사람, 호모 사피엔스에서 이제는 호모 루덴스의 시대다. 비즈니스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경쟁을 펼치고, 정치인은 표를 얻기 위해 인기와 인지도를 모으고, 스포츠에서 이기기 위해 시합을 하고, 게임에서도 대결을 한다. 서바이벌은 미디어가 만들어낸 가장 히트한 유형의 장르이다. 그 과정들이 하나의 놀이처럼 펼쳐진다. ✔️ 잘 노는 것이 팔리는 시대 지금의 10대는 좋은 대기업 회사원보다 인플루언서를 꿈꾼다. 현실 세계에서는 공부를 잘해서 좋은 회사에 가거나 좋은 직업을 갖고, 많은 연봉을 받고 성실하게 오래 지내는 것이 성공의 척도였다.🧑💻👨🦳 그런데 스포츠와 미디어에 걸쳐 놀이가 산업화되면서도 경기장 속, 스크린 속 존재하는 놀이의 판타지가 생겨났다. 이제는 e스포츠란 게 생겨나 전 세계 각지에 팬들이 생겨나고, 많은 10대들이 K팝스타를 꿈꾼다. 각양각색의 1인 미디어가 등장하고 있다. 틱토커들의 춤추고 노는 영상, 인스타그래머들의 라이프스타일 포스팅, 여행이나 일상 같은 브이로그나 특정 주제로 만드는 유튜브 영상까지.👼🧞♀️ ❓노는 시대 살아남는 솔루션 행동하는 인간 = 호모 아겐스 잘 노는 것으로 행동하는 사람, 기업,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 잘 노는 콘텐츠를 만들거나, 타깃 그룹이 잘 놀 수 있게끔 마케팅을 하거나, 프로젝트를 기획해야 먹히는 시대. 아래 놀이의 4가지 속성은 어떻게 놀이를 기획하고 소통하고, 마케팅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 (자세한 내용 전문 참고) 🔻놀이의 4가지 속성🔻 1️⃣놀이는 특정 시간과 공간 내에서 벌어지는 몰입 행위이다. 2️⃣자유롭게 받아들여지는 규칙이 있고, 그 규칙의 적용은 아주 엄격하다. 3️⃣그 자체에 목적이 있고 일상생활과는 다른 긴장, 즐거움, 의식을 수반한다. 4️⃣경쟁적 요소, 남보다 뛰어나려는 충동이 강하다. (쉽게 오징어게임을 보면 위 4가지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기억해야 할 놀이 포인트 중요한 것은 '놀이라는 본성'과 동시에 '사회적 룰이라는 범주'를 동시에 꿰뚫어야 한다는 것. 이를테면 아무리 잘 노는 스타라도 과거 학폭 논란으로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도 있고, 아무리 인기 많은 브랜드나 크리에이터라도 요즘 중요한 환경과 젠더 이슈에 대해 잘못 인지하고 어긋나 행동하면 쌓아 올린 것들이 단숨에 날아가기 쉽다. 이 놀이를 잘 이해하고 이해하지 못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세상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지, 또 살아남을지 달라지게 될 것이다. *브런치 원문 요약 *참고 서적 : 호모 루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