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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국을 겪으며 국내 헬스플랫폼 시장도 불씨가 활활🔥 ​ 미국 헬스플랫폼 시장은 이미 구글, MS, 아마존 등 테크 공룡들의 주 투자처임. 아마존만해도 원격진료 및 상담-방문예약 등을 할

​코시국을 겪으며 국내 헬스플랫폼 시장도 불씨가 활활🔥 ​ 미국 헬스플랫폼 시장은 이미 구글, MS, 아마존 등 테크 공룡들의 주 투자처임. 아마존만해도 원격진료 및 상담-방문예약 등을 할 수 있는 '아마존케어', 집에서 약을 주문하는 '아마존 파머시'(2018년 Pillpack을 약 8천억 원에 인수해서 시작), 원격으로 코로나 확진을 검사하는 '아마존DX' 등 대규모 투자를 지르는 중. ​ 국내도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 기업들도 슬슬 몸을 풀고있고(네이버는 이미 일본에서 '라인닥터'로 원격의료 사업을 시작), 코시국을 겪으며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성과를 거두고 곳들도 많다. 하지만 강남언니의 의료법 위반 소송처럼 의사협회나 약사회에선 잔뜩 날을 세우고 있어 큰 소동은 피할 수 없을듯 ㄷㄷ 스타트업 중엔 원격진료 & 처방약을 배송해주는 '닥터나우'가 가장 눈에 띄는데... 1년 만에 누적 이용자수 3만 -> 140만으로 성장, 100억원의 투자도 유치했다. 하지만 약사회에선 코로나로 인한 한시적 허용을 통해 확산된 헬스 플랫폼들이 스리슬쩍 상시영업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며 벼르고 있음. #1인가구들이잘쓰고있더라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Career : 네이버에서 삽질의 기본을 배우고 티몬 초기에 합류해 진짜 삽질을 깨우칩니다. BLIND란 앱으로 창업해 트러블 메이커가 됐다가, 커머스로 컴백했습니다. ✍🏻 Topics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Archive : https://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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