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다큐 '타다'에서 얻은 인사이트 》 다른 기업 다큐들처럼 홍보성으로 만든 느낌 없어, 일어난 일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서 내용이 담백하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인사이트
《 넷플릭스 다큐 '타다'에서 얻은 인사이트 》 다른 기업 다큐들처럼 홍보성으로 만든 느낌 없어, 일어난 일 있는 그대로를 보여줘서 내용이 담백하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한 인사이트를 정리해 본다. 1. 대중들은 특별한 기능이 아니라 '기본적인 기능'을 보장해 줄 때 반복적으로 돈을 낸다. 2. 이용자의 남용은 규칙이나 벌금이 아니라 '기술'로 모니터링하고 해결할 수 있다. 3. 좋은 서비스 & 높은 가격의 선순환 구조에서 시작해야 한다. 4. 플랫폼에 수익을 가져오는 파트너의 핵심 니즈: 수익, 자율, 자부심 5. 새로운 서비스는 기득권의 이해와 충돌할 때 '위법'이 되기도 한다. 6. 새로운 서비스가 성공한 직후, 그 성공방식이 다음 서비스의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 7. 조직의 C레벨은 그저 높은 사람이 아니라, 사업 성공의 핵심역량을 가진 사람이다. 8. 핵심은 시장의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는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