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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주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며🇺🇦 🍿 미국의 배우 숀 펜(Sean Penn)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러 우크라이나로 떠났습니다. 🍿 이번호 팝콘레터는 숀 펜

3월 1주 우크라이나를 응원하며🇺🇦 🍿 미국의 배우 숀 펜(Sean Penn)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러 우크라이나로 떠났습니다. 🍿 이번호 팝콘레터는 숀 펜을 지원 사격하며 우크라이나 영화를 돌아봅니다. 🍿 국제 사회에서 주목 받지 못했을 뿐, 우크라이나에서는 지속적으로 전쟁, 전후사회, 전후 PTSD등을 다룬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 대표적으로 , 는 칸, 베니스 영화제에서 수상까지 헀으나 상대적으로 화제가 되지는 않았죠 🍿 이유는 가장 간단하게, "전쟁과 삶을 다룬 드라마 장르의 영화는 판매가 힘들고 비인기 장르"이기 때문입니다. 🍿 또 거대 영화 시장인 북미의 경우 관객들이 아직 자막에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고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를 미국에서 배급한 Film Movement 사는 이러한 관객 선호도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자 몹시 유연한 VOD딜 체결을 선택했습니다. 🍿 비독점 SVOD판권으로 영화를 가져가되, 다른 회사에서 더 큰 금액으로 모든 판권의 딜을 제시한다면 언제든 세일즈사의 요청에 따라 플랫폼에서 내릴 수 있도록 세일즈사에 유리한 딜을 채택했죠. 🍿OTT가 성장, 극장이 축소함에 따라 이렇게 저예산/예술 영화는 전략을 새로 짜는 움직임도 필요한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영화들이 설 자리가 점점 없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다른 우크라이나 영화 의 미국 배급사 Grasshopper사에서는 "역사는 결코 쉽지 않은 소재이나, 영화가 우울하고 슬프다고 해서 공개되지 않아야하는 이유가 되지는 않는다. 한 번 영화의 판권을 구입했다면, 짧은 기간안에 관객들에게 어떻게 그 영화를 가져갈 수 있을지, 창의적 방법을 생각해 내는 것까지도 배급자의 몫"이라 사명을 전했습니다. 🍿더불어 현재 CNN등의 뉴스 채널에서는 이와 비슷하게 제3세계 콘텐츠를 수급하여 해당 지역의 뉴스 콘텐츠ㅌ와 패키징하여 시청자들이 뉴스 콘텐츠를 더 잘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로운 전략을 구축중이라고 합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매해 제작되는 우크라이나 영화 중 다른 소재의 영화가 전쟁 소재 영화보다 더 많아지기를 팝콘레터가 간절히 기도합니다. #prayforukra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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