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개표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로 선거 소식을 공유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스튜디오와 비슷한 가상 공간을 만들고, 사용자들은 몇가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정치, 방송계까지 메타버
대선 개표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메타버스로 선거 소식을 공유하려는 시도가 있습니다. 스튜디오와 비슷한 가상 공간을 만들고, 사용자들은 몇가지 상호작용을 할 수 있습니다. 정치, 방송계까지 메타버스와 IT 기술을 빠르게 접목하려는 시도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지 3D 가상공간을 만들고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다고해서 메타버스인지 의문이 있습니다. 저는 생산과 소비가 이루어지며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가상공간을 메타버스라고 생각합니다.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생산과 소비의 범위는 매우 넓습니다. 요즘은 NFT까지 등장해 메타버스 경제의 범위를 더욱 넓히고 있지요. 가까운 시기에는 몇개의 메타버스로 전세계의 네트워크가 개편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 한국의 메타버스도 한자리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