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하며 새겨두고 싶은 말. 어쩌다보면 뒷담화나 가십에 휘둘리게된다. 그러면 안되지만 군것질처럼 재밌고 달콤하다. 왠지 모르면 회사 소문에 뒤쳐지는것 같다. 이런 마인드에 뼈를 때리는 최인철 교
회사생활하며 새겨두고 싶은 말. 어쩌다보면 뒷담화나 가십에 휘둘리게된다. 그러면 안되지만 군것질처럼 재밌고 달콤하다. 왠지 모르면 회사 소문에 뒤쳐지는것 같다. 이런 마인드에 뼈를 때리는 최인철 교수님의 좋은 글. "굳이 알 필요가 없는 것들에 대해 무관심한 것은 마음의 힘을 비축하는 행위다. 유일한 대화 주제가 가십과 스캔들뿐인 사람을 멀리하는 것도 마음의 힘을 축적하기 위한 행위다. 알 권리라는 이름으로 알 가치가 없는 내용들을 폭로하는 사람들과는 철저하게 담을 쌓아야 한다. (중략) 소문에 느리고 스캔들에 더딘 삶이 좋은 삶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