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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번에 망치고 싶다면 딱 한마디만 하면 된다. "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하는데…." 이 말 한마디면 직원들은 당신에게 엄청난 거리감을 느끼고 말문을 닫을 것이다. 반대로

『직원들과의 소통을 단번에 망치고 싶다면 딱 한마디만 하면 된다. "내가 객관적인 입장에서 이야기하는데…." 이 말 한마디면 직원들은 당신에게 엄청난 거리감을 느끼고 말문을 닫을 것이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는~, 내 생각에는~"이라는 말을 하면 상대가 오히려 나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출처: [트라이씨 기업심리학] "내가 객관적 입장에서 말하는데…" 이런 말하면 직원과 더 멀어집니다 ------------------------------------- 🤔 멘디쌤의 생각 더하기 왜 직원들은 상사가 '객관적으로.. 말하면' 이라는 말을 붙이면, 더 소통하고 싶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결과적으로 객관적이지 않으면서 '객관적으로' 라는 말로 포장하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고, 객관성이라는 특성 때문에 반박의 여지를 막는 것이기에 답답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반대로 '내가 보기에는' '내 생각에는'이 상대적으로 듣기 좋은 이유는, 그 생각이 하나의 '의견'으로서 그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는 여지를 주기 때문입니다. 물론 직원은 상사의 조언이나 평가를 수용해야 겠지만, '내가~' 로 시작하는 멘트에 더 편안함을 느끼고, 더 긍정적인 태도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 당신은 어떤식의 말을 자주 쓰나요? #HR #커뮤니케이션 #심리 #소통 #기술 #주관성 #객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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