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에서 롱폼으로의 확장 가능할까? 숏폼으로 Z세대의 유입을 늘리면서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확보한 틱톡은 점차 롱폼으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 왜 이런 변화를 진행 중일까? 기사에서는 크게 2가
✅숏폼에서 롱폼으로의 확장 가능할까? 숏폼으로 Z세대의 유입을 늘리면서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확보한 틱톡은 점차 롱폼으로의 확장을 준비 중이다. 왜 이런 변화를 진행 중일까? 기사에서는 크게 2가지 요인을 짚어줬다. 1. Z세대 윗 세대 공략 필요성 증가 틱톡은 확실한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지만 매출은 점차 감소 중이다. 이에 경제력을 겸비한 윗 세대의 사용자층을 확보해야하는 필요성이 증가했다. 따라서 윗 세대가 즐겨보던 호흡이 긴 영상의 허용 범위를 점차 높이는 것이고 이를 통해 틱톡의 핵심 자산인 추천 알고리즘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이다. 2.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 짧은 숏폼에는 플랫폼의 주요 매출 요소인 광고를 붙이기가 쉽지 않다. 기존 광고 상품을 보아도 플랫폼을 이끄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적은 것이 현실이다. 이는 더욱 다양한 크리에이터의 참여를 가로막는 장벽이기에 점차 영상 길이를 늘려 크리에이터가 수익을 사질 수 있는 광고 상품을 만드려는 것이다. 이게 가능하다면 크리에이터 풀은 더 넓어질 것이다. 다만, 가장 큰 우려 포인트 역시 존재한다. 숏폼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점이다. 롱폼으로의 전환을 진행하면서 틱톡이 성공가도를 유지하기 위해선 유튜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영상들이 구축되도록 하는 등 차별화된 오리지널리티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