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사고 팔 수 있는 NFT 서비스 등장, 투데이이즈(TODAYIS) '투데이이즈'는 하루를 10분 단위로 나눈 타임 슬롯을 NFT로 판매하는 서비스로 해당 NFT는 프렌즈게임즈 자회사 웨이투
시간을 사고 팔 수 있는 NFT 서비스 등장, 투데이이즈(TODAYIS) '투데이이즈'는 하루를 10분 단위로 나눈 타임 슬롯을 NFT로 판매하는 서비스로 해당 NFT는 프렌즈게임즈 자회사 웨이투빗에서 운영하는 보라(BORA) 코인을 통해 거래 가능하며, 지난해 12월 소프트론칭 됐다가 서비스 안정화 기간을 거쳐 지난달 3일에 정식 런칭함. 나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구매할 수도 있고, 여러사람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선점해 프리미엄을 붙여 팔 수도 있다. 시간을 구매한다는게 어떤 효용이 있을지 이성적으로는 생각하기 어렵지만...이미 판매된 시간이 많다고 하니 가상세계 속 토지구매처럼 인기가 있을지 주목해볼만하다. 개인적으로는 가상토지구매보다는 왠지 더 감성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