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메타)에서 일하는 지인을 만나서 페이스북이 어떻게 일하고 성과 평가를 하는지 듣고 공개 가능한 선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목표만 정해지고 이를 어떻게 할지는 각자가 아
페이스북(메타)에서 일하는 지인을 만나서 페이스북이 어떻게 일하고 성과 평가를 하는지 듣고 공개 가능한 선에서 정리한 글입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목표만 정해지고 이를 어떻게 할지는 각자가 아이디어를 내서 사내에서 프로젝트 멤버를 모아서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고 하네요. 성과를 측정해야 하기 때문에 시작부터 측정방법을 정리해 놓고 시작한다고 하네요. 장점만 있는건 아니겠지만 보통 듣는 자율적인 분위기나 업무 시간/장소 같은걸 별로 신경쓰지 않는 이유는 이런 식의 성과평가가 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업무를 하지 않으면 성과평가를 제대로 못받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