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없는 아마존 쿠팡은 과연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이마트를 능가하는 매출 규모 (22조 원 vs 16조 원) 기네스급 영업적자 (1조 8천억 원)에도 쿠팡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AWS가 없는 아마존 쿠팡은 과연 흑자를 달성할 수 있을까요? 이마트를 능가하는 매출 규모 (22조 원 vs 16조 원) 기네스급 영업적자 (1조 8천억 원)에도 쿠팡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계속 신사업/서비스를 출시하며 확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캐시카우가 없다는 한계점 그리고 차별화로 내세웠던 '로켓배송'과 '환불' 효과가 사라지고 있는 점 등 여전히 보수적인 저에게 쿠팡은 @_@ 한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