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한국 MMORPG 로스트 아크의 해외 진출 - 약 한달 간 성적은?] 한국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아마존 게임이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는 로스트 아크(Lost Ark)가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한국 MMORPG 로스트 아크의 해외 진출 - 약 한달 간 성적은?] 한국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아마존 게임이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는 로스트 아크(Lost Ark)가 해외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한 달여 되는 시점에서도 동접자 수 80-90만을 유지하며 좋은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개발된 온라인 게임이 이렇게 높은 동접 수를 기록한 건 처음이라...대단한 성과라고 하겠습니다! 한때 서버 접속 대기열이 길었던 부분도 서버 증설, 오토 작업장 계정 대거 삭제 등을 통해 조금씩 해결되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게임 내적인 부분에 대한 개선도 논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로스트 아크는 현재 게임 내 직업별로 성별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버서커"는 남성 캐릭터, "소서리스"라고 하는 마법사 직업은 여성 캐릭터만 만들 수 있죠. 이것에 대하여 해외 유저들 사이에 불만이 제법 있나 봅니다. 이러한 인위적인 캐릭터 성별 제한이 좀 오래된/낡은 MMORPG 시스템 같다는 지적과 함께 (게임 내 자유도가 제한되어 있다는 것), 일부 여성 캐릭터 복장이 외설적이고 현실성이 없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이건 해외 게이머들의 미적, 문화적 취향 나아가 성인지 등이 관여된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이에 아마존 게임즈 측은 향후 '여성 버서커' 캐릭터 등을 소개하고 좀 덜 외설적인 복장 옵션을 추가하겠다는 등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