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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라는 신념을 지키며 A부터 Z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싶었다는 어글리어스, 가치 소비는 이런 게 아닐까요. 마트에서 파는 예쁜 채소들만 보고 자랐기에 이런 못난이 농산물들이 있는지 또

제로 웨이스트라는 신념을 지키며 A부터 Z까지 환경을 생각하고 싶었다는 어글리어스, 가치 소비는 이런 게 아닐까요. 마트에서 파는 예쁜 채소들만 보고 자랐기에 이런 못난이 농산물들이 있는지 또 이렇게 버려지는지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부끄럽습니다. 농산물 폐기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다양한 야채 섭취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기에 바로 구독을 시작했습니다. 첫 배송이 오는 날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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