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카카오뷰를 처음 시작하려 했을때 이 구좌가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친구, 창작센터..도대체 어디지..'하며 카카오톡 비즈니스 CS 상담사에게 이틀 동안 내내 질문했지만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
회사에서 카카오뷰를 처음 시작하려 했을때 이 구좌가 '카카오 스토리, 플러스친구, 창작센터..도대체 어디지..'하며 카카오톡 비즈니스 CS 상담사에게 이틀 동안 내내 질문했지만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웠다. 중간중간 CS 담당자도 3번이나 바뀌었다. (복잡하고 분리된 카카오의 세계..) 그런데 오늘 아침 퍼블리를 통해 카카오뷰를 상세하게 설명해준 금쪽같은 게시글을 찾았다. 이 게시글을 보고 바로 회사 카카오뷰 창작센터 채널을 개설하고 보드를 발행했다. (카카오 보다 더 설명을 구체적으로 잘 되어 있다) 카카오뷰가 아직 서비스 초기이기 때문에 콘텐츠 마케팅 영역에서 빠르게 이 구좌를 선점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