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이란 개념으로 사업모델을 구축한 뮤직카우는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넘긴데다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개념은 다소 논쟁적입니다. 금융당국이 혁신금융사업
'저작권료 참여청구권'이란 개념으로 사업모델을 구축한 뮤직카우는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넘긴데다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도 선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개념은 다소 논쟁적입니다. 금융당국이 혁신금융사업자로 인정할지, 기존 금융사업자로 분류할지에 따라 뮤직카우의 미래는 꽤 달라질 전망인데요, 문제는 이러한 법적 정의가 미술품, 부동산, 와인, 한우와 NFT에 이르는 새로운 투자의 영역에도 영향을 미치리라는 점입니다. 관련 소식을 정리했습니다. 뮤직카우, '증권' 가닥…'100만 플랫폼' 거래중단 위기 | 03.11.뉴시스 거래중단? "금융당국 검토 중.. 결정된 바 없다" | 03.11.스타뉴스 알쏭달쏭 음악저작권, 투자해도 괜찮을까? | 03.11.여성동아 Z세대의 금융 라이프 파이낸스? 자이낸스! | 03.10.매일경제 개발자가 본 뮤직카우?…"차분하면서 강해" | 03.09.지디넷코리아 조각투자 新시장 개척한 '뮤직카우', 규제에 뭇매 | 03.09.전자신문 '뮤직카우+스틱', 초대형 음원 펀드 만든다 | 03.07.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