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 11분, 2시 22분, 3시 33분, 4시 44분, 5시 55분을 믿는 분들에게 힘있게 추천하는 영화. 시계를 본다. 내 눈에 숫자의 중복을 발견한다. 그럼 숨을 참고 눈을 감고 재빨리 소원
1시 11분, 2시 22분, 3시 33분, 4시 44분, 5시 55분을 믿는 분들에게 힘있게 추천하는 영화. 시계를 본다. 내 눈에 숫자의 중복을 발견한다. 그럼 숨을 참고 눈을 감고 재빨리 소원을 빈다. 그리고 눈을 뜬다. 만약 그 숫자가 그대로라면 분명 이뤄진다.를 믿는다. 너무 욕심내어 빌면 숫자가 바꿔서 꽝. 너무 소심하게 빌면 아쉬움이 남아서도 꽝. 그래서 난 적절하게 빌거나 평소에 미리 생각해둔다. 그리고 바로는 아니여도 언제가 이뤄진다. 그런 경험이 조금씩 쌓이다 보면 이런 행동을 계속 하게 된다. 다소 엉뚱한 행동이지만 살면서 월요일에 산 로또 만큼이나 삶을 희망적으로 만들어 준다면 엉뚱해도 괜찮다 생각한다.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고, 만약 아직 사랑하는 이가 없으시다면, 커리어리 답지 않지만 이 영화를 추천한다. 이 영화들과는 다르지만 이런 전개로 아내를 만났다. 암튼, 추천합니다. 1.노팅힐 2.세런디피티 3.시애틀의잠못이루는밤 4.원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