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게 힘이다.가 아닐때도 있다. 그런 것 같다.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다. 전에 더 용감했고 전에 더 무모했고 전에 더 행동했던 이유가 모르니, 일단 해보고 알아가자! 같다. 요약하자면
아는 게 힘이다.가 아닐때도 있다. 그런 것 같다.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다. 전에 더 용감했고 전에 더 무모했고 전에 더 행동했던 이유가 모르니, 일단 해보고 알아가자! 같다. 요약하자면 그래프와 같다. 불확실성의 시기에 정보의 가용성과 행동의 자유는 반비례한다. 즉. 데이터가 늘어날 수록 행동력은 줄어든다.를 말한다. 물론 이 아티클에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하면 위와 같다.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우리도 그렇다. 작은 조직을 만들고 키워가는 과정을 생각해보면 설득력이 있다. 심지어 조카만 봐도 그렇다. 점점 크면서 싫어! 안해! 안돼!가 늘고 있다. 점점 많이 알아서 그런 것 같다. 암튼 이 아티클은 이렇게도 해석된다. 조직 규모에 따라 다르다. 잃을 것 없고 이해관계자가 적은 규모의 조직은 오히려 적은 장보로도 행동한다. 반대로 조직이 커졌을 때는 잃을 게 많고 이하관계자의 설득을 위해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한다. 참. 대안도 재미있다. 행동하게 실행하게 하기 위해 비공개 정보를 생성하라는 접근이 참신했다. 정보을 줄이거나 정보 파악을 어렵게 하거나 정보 해석이 안되는 것을 제공하라는 접근이 참신했다. 온라인 비지니스 하다보면 모든 숫자가 보인다. 점점 더 정교하게 보인다. 가끔 그 숫자를 모른척하며 해보고 싶을 때가 많다. 후배들에게는 봐야한다고 강요하고 혼도내지만, 내심 회사원이기에 실행! 행동에서 오는 숫자보다 더한 결과를 꿈꾸며 질렀음 한다. 10번 중 1번은.. 조직이 작고 숫자조차 안보고 일했을 때 처럼.. - 하버드비지니스 리뷰 51p를 읽다 기록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