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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에게 행복과 안정을 주는 조건 파악하기 나에게 행복함과 안정감을 주는 상황, 공간, 사람, 활동, 음식을 인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1️⃣나에게 행복과 안정을 주는 조건 파악하기 나에게 행복함과 안정감을 주는 상황, 공간, 사람, 활동, 음식을 인지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기분에 따라 충동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의외로 쉽게 써 내려가지 못한다. 이것들을 스스로 인지하는 것이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예를 들면, - 공간: 디저트가 맛있는 집 근처 조용한 카페 - 활동: 클래식, 뮤지컬 등의 공연 직관하기 - 활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래 들으며 업무하기 - 시간: 출근 직후 커피 타임 - 시간: 잠자기 전 침대에서 10분 독서 타임 - 향: 베르가못 향의 바디 로션이나 아로마 오일 - 음식: 신 과일 (파인애플이나 키위)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당신이 자주 찾는 장소 또는 공간은? - 여가 시간이 생기면 자주 하는 행동은? - 당신의 기분이 좋아지는 특정한 상황은? -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체질에 맞는 음식은? - 좋은 일/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사람은? 2️⃣직장 내에 감정 교류가 가능한 친구 만들기 여기에서 지칭하는 친구란 회사 업무나 상황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동료를 말한다. 물론 내 고민의 깊이가 100 이라고 해서, 100 전체를 말하거나 이해받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고민과 즐거움을 공감해주는 동료가 있다는 것은 직장 생활에 있어 굉장한 심리적 위안과 안정감을 준다. 주의해야 할 것은 유독 한 사람과만 친해지면 누군가는 소외감을 느낄 수 있기에, 전반적으로 일정한 톤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고민과 어려움을 나누는 과정에서 특정 대상을 비난하는 어투보다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중심으로 의논하는 것이 좋다.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동료들과 캐주얼한 대화를 통해 성향과 관심사를 파악한다 - 동료들과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서 근황에 대해 나눈다 - 업무와 관련된 가벼운 도움을 주고 받는다 - 고민이 되는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구한다 3️⃣하루 10분 비전에 대해 묵상하기 묵상은 ‘자신의 내면을 말없이 바라보는 행위’이다. 단순한 종교적인 접근이 아니다. 자신의 존재의 근원적 의미를 묻고, 자신과 세상의 본질을 깨달을 때 느낄 수 있는 행복인 것이다. 속도와 결과에 얽매이지 않는 투명하고 세련된 삶을 위해 묵상은 필요하다. 기상 직후, 출퇴근 중, 잠자리에 들기 전 언제라도 좋다. 하루 10분. 흐르는 시간 속 존재하는 나를 그대로 인지하는 것. 프레임에서 벗어나 내면을 맑게 만드는 행위는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관점과 태도를 완벽히 다르게 만들어 줄 것이다. 머리를 맑게 한 뒤, 삶의 비전, 즉 장래 방향성에 대한 점검까지 마치면 현재 상황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시간을 그저 흘려보내지 않게 된다.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하루 10분,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상황을 확보한다 - (명상 시) 정신과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든다 - 호흡을 가다듬으며 흐르는 시간과 존재하는 나에 집중한다 - 머릿 속 부유하는 생각의 파편들을 밖으로 꺼내거나 끼워 맞춘다 -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 내가 가장 행복함을 느끼는 일과 보람에 대해 생각한다 - 오늘 하루 할 일과 나의 비전을 연결 짓는다 4️⃣다양한 인간군의 존재를 인정하기 회사와 사회에는 다양한 부류의 인간군이 존재한다. 서로의 MBTI를 밝히는 것이 새로운 인사법처럼 된 것은 팬데믹으로 인한 심리테스트 열풍 때문만은 아니다. 나와 다른 너를 그 자체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겠다는 현대인의 또 다른 언어이다. 나와 비슷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나와 다른 부분은 분명히 있다. 나와 다른 이의 사고 체계를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는 것. 누구에게나 사정은 있다는 것을 아는 것. 상대방의 커뮤니케이션과 사고 방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매우 필요하다. (이해까지는 힘들더라도..)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상대방이 그런 말과 행동을 하게 된 맥락을 확인한다 (스스로 확인이 어려우면 상대방 또는 측근들에 물어본다) - 상대방의 평소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떠올린다 -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 ‘그럴 수도 있겠네’ 라는 생각으로 상대방의 반응을 그대로 인정한다 5️⃣아침 저녁으로 감사일기 쓰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게 주어진 것 또는 누리는 것보다는, 내가 갖지 못한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불만이 생기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럴 땐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해보자. 감사할 줄 아는 연습을 한다면, 좌절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도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올 것이다. 긍정적인 태도는 안될 것도 되게 한다. “하나의 작은 긍정적 생각은 당신의 하루를 바꿀 수 있다.” 미국 작가 지그 지글러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무언가를 적을 수 있는 종이를 준비한다 (온라인 메모여도 상관없다) - 하루 일과를 천천히 그려본다 (복기한다) - 감사한 것들을 적는다 6️⃣신체기관 밸런스 맞추기 건강한 행복은 건강한 신체에서 온다. 여기서 말하는 ‘밸런스’란 단순히 몸의 좌우 균형을 맞추는 것이라기 보다는, 평소 일할 때 쓰는 신체 기관과 안쓰는 기관을 바꿔 사용해보자는 것이다. 사무실 근무자들은 보통 의자에 앉아 듀얼 모니터를 보고, 무선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타자를 치고 마우스를 클릭한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생길 위험이 높다. - 눈이 건조해진다 - 일자목이 된다 - 허리 디스크가 생긴다 - 귀가 아프거나 멍하다 - 하체 혈액순환이 안된다 - 손목 디스크가 생긴다 그래서 아래처럼 평소 잘 쓰지 않는 기관을 써보면 좋다. - 걷는다 - 목, 손목, 다리, 발을 주무른다 - 몸 전체를 스트레칭을 한다 - 손을 비벼 눈을 지압한다 - 귀를 지압한다 📌액션에 도움이 되는 리스트 - 평소 업무를 할 때 많이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기관을 분리하여 생각한다 - 많이 사용하는 기관을 부드럽게 주무르거나 문지른다 - 많이 사용하지 않는 기관을 이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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