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챌린지인 스타트업 주니어 생존기 🐜 살아남기 위해 야금야금 읽은 콘텐츠 휘발되지 않게 기록하는 중...💭 #1. 잘 모르는 업무를 맞닥뜨리면...?(마음가짐) 1. 완벽주의에서 벗어
매일이 챌린지인 스타트업 주니어 생존기 🐜 살아남기 위해 야금야금 읽은 콘텐츠 휘발되지 않게 기록하는 중...💭 #1. 잘 모르는 업무를 맞닥뜨리면...?(마음가짐) 1.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기(feat. 욕구불만의 회피) > 완벽을 두려워하지 마라, 어차피 완벽할 수 없을 테니까! (Have no fear of perfection, you'll never reach it!) - 살바도르 달리 2. '할 수 있다'가 아니라 '하면 되지 뭐'라는 다짐 > 하면 되지 뭐'라는 말에는 '안되면 말고'의 다짐이 포함 > 이것은 '대충해보고 안되면 말고'가 아닌 > 최선에 대한 결과를 온전히 받아들이겠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체념' #2. 잘 모르는 일의 시작에 접근하는 방법 1. '어떻게(How)'보다 먼저 떠올려야 하는 '3W' 첫째, 이 업무와 보고는 왜 필요한 것일까? (Why?) > 이유와 원인을 알아야 제대로 된 방향을 설정 가능(정확한 문제 정의) 둘째, 이 보고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은 누구일까? (Who?) > 업무는 '보고'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야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의사결정은 실행으로 전환되며, 실행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 나의 눈높이를 높여 의사결정권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민 셋째, 이 업무를 통해 내가 또는 우리 팀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What?) > 나 자신의 목표와 팀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상기하는 것이 중요 2. 이 업무와 관련된 조직과 사람 그리고 시스템(KPI) 파악하기 > 이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자원은 무엇인지, 반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업무 수행을 위한 환경을 하나하나 만들어나가기 > 회사에서는 나 혼자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회사의 힘을 활용하여 조직(유관부서), 사람, 그리고 시스템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상사도 내 자원. > 업무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는 일이 생기면 상사를 활용 > 상사는 내가 가진 권한보다 더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사가 더 많은 월급을 받는 이유 중 하나) #3. 잘 모르는 일 해내기 첫 번째, 스냅샷과 스토리라인 그리기 두 번째, 중간보고로 틈새 메우기 1. 스냅샷과 스토리라인 그리기 > '스냅샷'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스토리라인'으로 구체적인 항목을 만들어나가면 해결책도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2. 중간보고로 틈새 메우기 > 스냅샷'과 '스토리라인'을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상사와 함께 업무 방향과 아웃풋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중간보고는 꼭 회의실을 잡고 진지하게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식사하러 가다가 이야기를 할 수도 있고, 간단한 티타임을 통해 이루어져도 좋습니다. #4. 잘 모르는 일만큼 나를 성장시키는 것도 없다!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일을 끝내고 나면 이젠 '잘 모르는 일'이 '조금은 잘 알게 된 일'로 바뀌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전문가가 되어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