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준 BM과 박재범 대표의 연결 고리는, 김형섭 컬쳐앤커머스 대표입니다. 2006년 김형섭 대표가 CJ에 몸담고 있을 때, 김희준 BM이 객원 마케터로 일한 인연이 있어요. ‘전통주를 내 브랜드
"김희준 BM과 박재범 대표의 연결 고리는, 김형섭 컬쳐앤커머스 대표입니다. 2006년 김형섭 대표가 CJ에 몸담고 있을 때, 김희준 BM이 객원 마케터로 일한 인연이 있어요. ‘전통주를 내 브랜드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둘의 꿈이 같다는 걸 발견하고, 김 대표가 둘을 만나게 했죠. ‘30대 직장인’이란 타겟도 대화 속에서 정해졌습니다. ‘우리 또래 직장인이 스스로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마실 만한 소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온 거예요. 김희준 BM이 83년생, 박재범 대표가 87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