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이게 실수다! 어제 읽은 아티클에서 반성하고 또 반성한 부분을 공유한다.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하는 실수” 아직도 여전히 실수 중이고, 경험상 앞으로도 할 것 같다. 하지만 커리어리에 남겨

이게 실수다! 어제 읽은 아티클에서 반성하고 또 반성한 부분을 공유한다.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하는 실수” 아직도 여전히 실수 중이고, 경험상 앞으로도 할 것 같다. 하지만 커리어리에 남겨서 수시로 읽으며 체크해야 겠다. 요약하자면 아래와 같다. **아이디어를 제안할 때! 이게 실수다!” “이점과 실행하지 않았을 때의 위험이라는 두 가지 메시지를 결합해 구성하곤 한다. 이게 실수다. 다양한 업계의 임원진을 조사한 결과, 관리자들은 기회나 위협 어느 한쪽에 초점을 맞춘 메시지를 더 많이 지지한다. 두 가지를 합친 조합을 가장 적게 추천했다.” 가만 생각해보면.. 줄 때는 내가 감히 결정을? 하며 최대한 객관적으로 양쪽을 다 표현하고 그 중 한쪽에 음영정도로 의견을 드려야지 했었다. 그런데 받을 때는 의사결정 사항이 많아지다보니 한 쪽에 초점을 맞춰진 제안이 의사결정하기에 더 좋았던 것 같다. 받기만 했지 내가 그렇게 하지 못한 것 같아 반성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