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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쌓일 수록 이직이 두렵기 마련입니다. 경력자는 이직 하자마자 성과를 내길 기대하는 회사가 많기때문에, 부담감이.. 어후 ㅎㅎ 그런 의미에서 커리어엑셀러레이터 김나이님의 글이 참 좋네요 원문

경력이 쌓일 수록 이직이 두렵기 마련입니다. 경력자는 이직 하자마자 성과를 내길 기대하는 회사가 많기때문에, 부담감이.. 어후 ㅎㅎ 그런 의미에서 커리어엑셀러레이터 김나이님의 글이 참 좋네요 원문을 모두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문 발췌] *직무만큼, 환경도 너무×100 중요하다 (나는 사실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어디에서 누구와 일하는가에 따라 경험치가 달라진다) 1) '좋은' 회사의 기준 - 회사/시장의 성장성, 제품, 조직 문화, 리더, 회사의 비전과 가치, 일하는 방식, 기타 등등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가? 2) 또다른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면? 3) 이 항목에 지금 회사와 이직할 회사를 점수로 평가한다면? 4) 중요하다고 생각한 항목을 실제 무엇을 통해 확인해봤는가? 예를 들어, 성장성이 중요하다면 그 회사의 재무재표는 확인해봤는가? 시장성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는, 할만큼 다 해봤는가. 나는 무엇 때문에 나가려하는가. 감정적으로 보지 말고 객관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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