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 패트리온에 네이버가 투자했습니다. 거의 5조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이라, 118억의 투자 자체가 파이낸스 투자 성격으론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진 않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플랫폼, 패트리온에 네이버가 투자했습니다. 거의 5조에 가까운 밸류에이션이라, 118억의 투자 자체가 파이낸스 투자 성격으론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진 않는데요.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콘텐츠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노하우를 패트리온을 통해 빠르게 습득하면서 협력하고, 패트리온은 국내에서 과도하게 성인향 크리에이터로 치우쳐진 현재 상태를 조금이나마 벗어나기 위한 시도로도 비춰집니다. 어쩌면 가까운 미래에 네이버가 패트리온을 인수하려고 할지도 모르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