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리뷰 시 개발자, 기획자분에게 의견을 받기 마련인데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반영하면 좋을지 나의 디자인은 어디까지 지킬지가 항상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여러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
디자인 리뷰 시 개발자, 기획자분에게 의견을 받기 마련인데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반영하면 좋을지 나의 디자인은 어디까지 지킬지가 항상 고민이었던 것 같아요. 오늘은 여러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는 디자이너가 취해야 하는 자세에 대한 글입니다. 📌 너무 많은 사람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다 보면 디자인은 어느새 산으로 향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런 상황들 속에서 우리는 두 가지 액션을 취할 수 있다. 불평을 하면서 어쩔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과 상황을 인정하고서 그에 알맞은 액션을 찾아볼 것인가. 📌 후자의 경우 취해야 할 액션은 다음과 같다. 1️⃣ 본인의 디자인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문제를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최종 결과물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줘 표면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을 방지한다. 2️⃣ 디자인에는 반드시 근거가 따라야 한다. 그 근거가 부족하면 반드시 태클은 들어오기 마련이고 그런 태클로 인해 디자인이 산으로 갈 수도 있다. 3️⃣ 디자인 리뷰 미팅의 목적에 따라서 받고 싶은 피드백을 명확히 해 버튼의 비주얼 하나에 대한 쓸데없는 피드백을 미연에 방지한다. 👇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