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인턴 일지 - 오늘은 + 배운 것을 합쳐 쓸 예정 📌 처음 배울 때 헷갈리는 건 다 묻자 오늘 정말 사소한 일을 하나 배웠다. 작지만 살짝 번거로운 그런 일. 문제는 너무 번
- 2. 인턴 일지 - 오늘은 + 배운 것을 합쳐 쓸 예정 📌 처음 배울 때 헷갈리는 건 다 묻자 오늘 정말 사소한 일을 하나 배웠다. 작지만 살짝 번거로운 그런 일. 문제는 너무 번거로워서 계속 물었다. "지금 이 단계를 또 하라는 거죠? "같은 게 중복이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이렇게 이해했는데 맞나요?" 정말 귀찮게 굴었는데 다들 하나하나 답해주셔서 감동받았다. 당분간은 다 한 다음에 제대로 한 게 맞냐고 물을 것 같다. 📌 울트라러닝 : 배움은 끝이 없다 MIT 컴퓨터과학 과정을 혼자 1년 만에 끝내 화제가 된 사람이 있다. 바로 스콧 영. 그는 MIT 챌린지 성공을 바탕으로 또 다른 울트라러닝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전파도 했다. 그 결과 1년 만에 4개국어 습득, 한 달만에 꽤나 괜찮은 초상화를 그렸다. 다른 울트라러너 중에서는 한 음악가가 6개월 만에 세계 최대 규모 대중연설 대회에서 수상을 했다. - 수상인지, 순위권에 들었는지 아무튼 그랬다. 하드스킬이 필요하고, 배우고 싶은 게 정말 많은 내게 매우 시기적절한 책이었다. 오늘부터 계획을 짜고 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시작하려 한다! 📌 생산자 마인드를 가져라 자료 리서치가... 엄청 재밌지는 않다. 이걸 어떻게 하면 '나에게 도움이 되고, 재미있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을까' 고민을 했다. 울트라 러닝과 이어졌다. 내가 실제로 제품을 만든다고 가정을 해봤다. 이건 나의 비즈니라 생각을 했다. 순식간에 관점이 달라졌다. 단순히 시장 규모, 트렌드 이렇게만 생각을 했다면 생산자 마인드로 바뀌는 순간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건 뭘까 수많은 제품 중에 "굳이" 이걸 "왜" 사용할까 사람들이 귀찮아 하는 건 뭘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다른 방법은 없을까 찾아야 할 게 너무 많이 떠올라서 힘들었다 그리고 저걸 구현하기 위해서는 아주 간단한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