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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인사이트] **일을 잘하는 사람은.... 수다쟁이 일 가능성이 높다. 6년 넘게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로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관찰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중에 하나는 '수다쟁이

[커리어 인사이트] **일을 잘하는 사람은.... 수다쟁이 일 가능성이 높다. 6년 넘게 비즈니스 & 커리어 코치로서 많은 사람을 만나며 관찰한 '일 잘하는 사람의 특징' 중에 하나는 '수다쟁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수다쟁이'는 단순히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의) 일이 잘 되기 위해' 해야하는 말을 '꼭' 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1. 일에 대한 우리의 관심사는 대부분 일 바깥에 있습니다. 대부분 어떻게 하면, 일을 덜 할지, 그걸로 더 많은 이익(?)을 가져가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죠. 가끔은 '일이 잘되는 것'의 관점이 철저히 한 개인에 초점이 가있는 것을 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건 매우 이기적인 접근이죠. 조직에 관계없이 '내가 잘되는 것'에만 과하게 몰입한 것입니다. #2. 일이 잘되기 위한 것의 논쟁은 피할 수 없으니 즐겨야 한다. (우리의) 일이 잘되는 것, 그 자체에 대한 충분한 사전 논의가 '공동의 합리적 달성 가능한 목표 설정'에 맞춰져 있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로가 가진 전문성'을 최대한 존중하며, '최소 - 최대 해야할 몫(책임)' 등을 구분해가며 서로 발을 맞춰 가는 거죠. #3.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 해줬으면 하는 일에 대한 논의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누군가(특히 리더) 나서서 그 일들을 한꺼번에 정리하고, 지시와 명령으로 일관하죠. 가진 권한으로 내리누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그로 인해 '문화(또는 일하는 방식)는 수직화' 됩니다. 충분히 내가 또는 동료 중 누군가가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것에 논의가 '우리 목표 달성'을 위한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데, 각자의 관점에서 정한 각자 업무상 목표 만을 위한 단순 짜깁기 활동으로 변질되죠. 거기서 우리는 '침묵'으로 일관합니다. 그걸로는 어떤 문제도 해소 및 해결되지 않죠. #4. 내 이익을 위해서도, 조직을 위해서라도 침묵 보다는 수다가 약입니다 . "일 해야지.... 일만 하는거잖아...." 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야, 그에 맞춰 내가 어떤 일을 해야할지가 결정됩니다. 조직은 각자의 일을 하는 사람과 그 일들을 짜맞추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 구분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유기적인 움직임 - 상호간의 조율이 기본'이고, 이건 조직을 하나의 생물체라고 인식하고, 늘 유연하게 업무를 함께 한다는 인식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5. 협력과 협업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를 리드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일을 잘하는 사람(리더가 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이)입니다. 그 핵심이 '커뮤니케이션 역량'이고, 이를 위해서는 끊임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당연히 주제는 '일과 연관된 모든 것'이 되죠. 그래서, (일에 있어서는) 수다쟁이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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