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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없는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 "네이버 웹툰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김 대표는 내부에서 경쟁자가 없는 '1인자'로 불린다. 통상 기업들은 경영성과에 따라 주기적으로 CEO가 바뀌지만 그는 웹툰

[경쟁자 없는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 "네이버 웹툰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김 대표는 내부에서 경쟁자가 없는 '1인자'로 불린다. 통상 기업들은 경영성과에 따라 주기적으로 CEO가 바뀌지만 그는 웹툰 사업을 키우고 현재에 이르는 수준까지 만든 장본인이다. 카카오엔터만 해도 공동 대표를 유지, 투톱 체제를 가져가고 있지만 그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입사 10년만에 사업부 총괄이 됐고 여전히 40대다. 아시아의 디즈니를 만들겠다는 꿈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가고 있다." ◇ 덕업일치 아이콘, 입사 10년만에 웹툰 수장으로 '우뚝' ◇ 콘텐츠 핵심 계열사 사내이사·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 ---- 옛날 네이버 웹툰을 보면 특히 일상툰 등에 김준구 대표가 PD로 심심찮게 등장하고는 하는데 꽤 인상깊고 재미있는 장면이었다. 김준구 대표는 덕업일치 중에서도 찐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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